기사제목 부산농업기술센터, 가락농협, 금정산성토산주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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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농업기술센터, 가락농협, 금정산성토산주 MOU 체결

부산 쌀 소비촉진, 6차산업 활성화로 전통 발효문화 활성화
기사입력 2016.04.20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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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농업기술센터(소장 김태수)는 가락농업협동조합(조합장 이홍대), 금정산성토산주(대표 유청길)과 지난 8일 가락농업협동조합 회의실에서 부산쌀 소비촉진을 위한 3자 MOU를 체결했다. 
농업기술센터는 부산쌀이 금정산성의 막걸리로 이어지는 다리가 되어 부산지역 로컬푸드 시스템의 활성화에 한걸음 다가서서 쌀 생산기술지도와 쌀 소비뿐 아니라 누룩을 만드는 원료가 되는 우리 밀을 생산하는데도 발 벗고 나섰다. 
 또한, 가락농협은 자체 미곡종합처리장(RPC)을 통해 김해평야의 심장부인 가락들판뿐만 아니라 지역에서 생산되는 연간 15,000여톤의 벼를 가공, 공급하고 있다. 
2015년 전례 없는 풍작과 전반적인 쌀 소비 부진으로 전국의 미곡처리장이 홍역을 치르고 있고 부산도 예외는 아니어서 부산 쌀 소비 방안을 찾느라 안간힘을 쓰고 있는 중이다. 
 김태수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전통누룩에 바탕한 건강한 양조식초, 고부가가치의 고품질 식초 생산을 추진하고 누룩 체험, 막걸리 체험, 식초 체험과 함께 빼어난 주변 경관의 연계로 금정산성을 명소로 가꾸어 부산을 찾는 내외국인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전통문화체험타운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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