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68년 역사상 첫 여성 고위공무원 탄생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68년 역사상 첫 여성 고위공무원 탄생

농식품부
기사입력 2016.02.20 00:15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KakaoTalk_20180315_001610606.png
 
1948년 11월 농림축산식품부가 정부조직으로 신설된 이후 농림축산식품부 역사상 최초로 여성 고위공무원(국장급)이 탄생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김정희(46세) 농촌정책과장이 2016년 2월 1일자로 고위공무원에 임명되었다고 밝혔다. 
김 신임국장은 여성특유의 섬세함과 남성못지 않은 적극성의 소유자로 알려졌다. 김 신임국장은 95년 행시 38회로 공직에 입문한 이래, 농식품부의 주요요직(총무과장, 농촌산업과장, 지역개발과장 등)을 역임하여, 농정 전반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업무기획력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농식품부는 과거에도 역량있는 여성간부 육성을 확대하고 소수직렬에 힘을 실어주고자 꾸준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지난 1월 단행된 과장급 인사에서도 소수직렬(전산)이자 여성과장인 박경아 정보통계정책담당관을 부이사관(3급)으로 승진임용하고,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최초 여성 지원장으로 권진선 서기관(4급)을 경남지원장에 임명한 바 있다.
<저작권자ⓒ농림축산신문 & nongnews.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01352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