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동대구농협, ‘2016년도 제44기 정기총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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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구농협, ‘2016년도 제44기 정기총회’ 성료

대구유일 자산1조원 선진농협 진입…당기순이익 13억원 흑자결산 실현
기사입력 2016.02.20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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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대구농협(조합장 백덕길)은 지난달 28일 조합 3층 회의실에서 이탁구 대구농협 본부장과 대의원 및 임·직원 등이 참석, ‘2016년도 제44기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사업결산과 2016년 예산(안)을 심의·의결 하고 임원선거로 비상임이사에 하정국, 상임이사에 김은수 현 상임이사를 각각 재 선출했다. 
동대구농협은 백덕길 조합장님과 전 임·직원이 한 마음이 되어 열정적으로 사업을 추진한 결과 어려운 여건에서도 상호금융 여·수신 1조8,280억원, 경제사업 220억원, 보험료 440억원 등으로 각종사업의 괄목할만한 성장에 힘입어 당기순이익 13억원의 흑자결산을 실현하였으며 자산규모 1조1,140억원으로 대구유일의 자산 1조원 선진농협으로 발전하였다. 특히, 작년 5월 농협은행과의 업무협약 체결로 사업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여 상생협력을 강화함으로써 동대구농협의 경쟁력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되었고 영농자재 지원과 조합원 건강검진비 지원 등의 환원사업 및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적극 전개함으로써 조합원과 지역사회로부터 꼭 필요한 농협, 사랑받는 농협으로 발전하였다. 이러한 성과는 모두 조합원님들의 적극적인 사업참여와 전임·직원들의 헌신적인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하였다.
이날 이탁구 본부장은 치사를 통해 “올해도 농업·농촌과 농협을 둘러싼 주위 경영여건은 여전히 녹녹치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러나 우리농협은 그 동안 어떤 위기 앞에서도 절대 물러서거나 포기하지 않고 국민들의 먹거리를 안전하게 지켜내는 저력을 발휘해 왔습니다”며 “앞으로도 조합원님들과 임·직원 모두가 힘을 합친다면 아무리 힘겨운 난관이 전개되어도 슬기롭게 극복해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조합원님들께서는 아낌없는 애정과 주인의식을 가지고 농협사업을 적극적으로 이용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아울러 농협중앙회에서도 동대구농협과 함께 동반성장을 위한 토대를 마련하여 조합원님들께서 안심하고 영농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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