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지리산권역 약용작물 6차 산업화 육성 방안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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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권역 약용작물 6차 산업화 육성 방안 모색

경남한방약초연구소 발전 방안 워크숍 개최
기사입력 2016.02.20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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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한방약초연구소(소장 장사문)는 3일 ‘지리산권역 약용작물 6차산업 육성을 위한 협력 및 발전 방안’이란 주제로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이날 연구소 세미나실에서 열린 이날 워크숍은 경남한방약초연구소와 경남과학기술대학교 지리산약용작물 6차산업육성사업단 공동주최로 마련되었으며, 경남과기대 동의보감촌 RIS사업단, 경상대학교 항노화산업화 플랫폼개발사업단과 산청한방항노화포럼이 후원을 하였다. 참석은 과제참여기관 관계자와 경남도·산청군 항노화산업 관계공무원, 그리고 항노화식품 생산 기업대표 등 50여명이 참석하였다. 
워크숍의 주요 내용은 경남한방약초연구소 김윤근 박사가 ‘지리산 권역 약용작물 6차산업 육성을 위한 경남한방약초연구소 역할’에 대하여 발표하였고, 경남과학기술대학교 조계만 교수의 ‘지리산권역 약용작물 고부가가치 제품 및 6차산업 비즈니스 모델 개발’, 경상대학교 박상원 교수의 ‘바이오 핵심 IP 항노화 산업화 10% 성공을 위한 플랫폼 개발’에 관한 발표순으로 진행되었다. 
농생명기술개발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 사업으로 경남과학기술대학교(총괄책임자 조계만 교수)가 주관기관으로, 2014년도에 선정된 3년 과제로서 경남한방약초연구소와 경상대학교 2개 학연이 참여하여 지리산 약용작물의 6차산업화를 통한 고부가가치 상품화를 도모하고 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제품개발을 위한 R&D의 중요성과 후원하는 기관들의 적극적인 사업 동참의지를 확인함으로써 성공적인 6차산업이 가능함을 발제자의 발표내용에서 엿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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