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소면적 작물 농약등록 확대로 농진청, 농가 어려움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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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면적 작물 농약등록 확대로 농진청, 농가 어려움 해소

벼 총 87작물 930병 해충 249품목 등록 소득 향상 기대
기사입력 2016.05.16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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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촌진흥청은 소면적 작물인 쌈채소류, 약용작물, GAP 생산작물 등의 재배면적이 늘면서 병해충 방제에 사용할 수 있도록 27작물 49병해충에 40품목에 대한 농약을 추가 등록했다.
농촌진흥청은 2015년까지 소면적 작물 농약직권등록 사업으로 80작물 881적용대상에 247품목을 더해 총 87작물, 930적용대상 249품목으로 확대 등록했다.
아울러 2018년까지 약 100여 작물 400여 품목을 등록 완료할 예정이다.
이번 소면적 작물 농약등록으로 농가의 현장 문제점 중 하나였던 병해충 방제에 사용된 농약의 잔류에 따른 어려움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올해는 59작물 76적용대상 388농약에 대한 약효·약해시험과 함께 지난해에 약효·약해가 검증된 41작물 149농약에 대한 작물잔류시험을 수행하고 있다.
아울러 소면적 작물용 농약의 약효·약해 시험을 기존 작물군별의 범위에서 작물군 내 대표작물로만 시험·평가하도록 규제를 개선할 계획이다.
이로써 소면적 작물용 농약의 약효·약해 및 잔류성 분야의 시험·평가에 드는 시간과 비용을 줄일 수 있다.
농촌진흥청 박연기 농자재산업과장은 “소면적 작물 농약의 등록 확대로 안전하고 품질이 우수한 농산물을 생산해 수출경쟁력과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이다”라며, “아울러 농업현장에서 등록된 농약 사용으로 비정상화의 정상화를 추진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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