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가 타 지자체와 차별화 된 귀농귀촌 교육을 진행해 눈길을 끌고 있다. 교육은 2개 과정으로, 귀농귀촌 아카데미와 귀농귀촌 체험학교를 운영할 계획이다. 이달 교육으로는 귀농귀촌 아카데미 1기 1회차(5. 12. 수)와 귀농체험학교 2기(5. 18~20/2박3일)가 서울 방배동에 위치한 전라북도 귀농귀촌서울사무소 교육장에서 진행예정이다
전라북도가 주최하고 전라북도 귀농귀촌지원센터가 주관한 2016 전라북도 귀농귀촌 교육과정 중 귀농귀촌 아카데미는 수도권 귀농귀촌 희망자 및 직장인을 대상으로 5월 12일부터 10월 6일까지 2기(5회차/1기)로, 매주 목요일 야간시간에 전라북도 귀농귀촌지원센터 서울사무소 교육장에서 5회(30명/1기)에 걸쳐 진행되고. 기존 작물위주의 타 교육과 달리 귀농귀촌 아카데미는 전라북도 농업농촌, 역사, 문화, 지형, 농지취득절차, 6차산업(체험, 가공) 등 전라북도의 다양한 어메니티 자원을 활용한 새로운 방식의 귀농귀촌 인문학 교육으로 진행예정이다.
귀농귀촌 체험학교는 수도권 귀농귀촌 희망자 및 직장인을 대상으로 4~10월중(2박3일/월) 6기(35명/기)에 걸쳐 4개 권역별로 나눠 전라북도만의 권역별 귀농·귀촌 맞춤형(일반, 청년, 여성, 귀향)교육, 생산·유통·가공 중심의 현장체험 교육, 지역의 역사, 문화, 지형 등 교육을 실시 할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