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스프레이 국화, 수출 선봉에 나선다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스프레이 국화, 수출 선봉에 나선다

경남화훼연, 국제기호성 높은 ‘경남CS-50호’ 육성
기사입력 2016.05.16 11:36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경상남도농업기술원(원장 강양수)이 화훼수출확대와 국산 종묘 해외진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국제 기호성이 높은 우량 화훼신품종 개발에 나섰다.
경남농업기술원 화훼연구소가 이번에 육성한 국제 기호성 우량신품종은 스프레이국화로 계통명은 ‘경남CS-50호’이다. 아네모네 형태의 백색과 자주색이 혼합된 꽃잎을 가졌고, 꽃을 잘 피우는 품종 특성을 가졌다. 특히 꽃 형태와 색깔에 대한 소비자 기호도가 높아 해외시장에서도 경쟁력이 있을 것으로 화훼연구소는 예상하고 있다.
지난 2012년 인공교배를 통해 우량계통을 선발하고, 3년간 개체선발과 특성검정 과정을 거쳐 최종 육성에 성공한 ‘경남CS-50호’는, 올해 최종 특성검정과 시장성 조사를 마치면 국립종자원에 품종보호출원을 할 계획이라고 농업기술원은 밝혔다.
농업기술원은 이번에 육성한 스프레이국화 신품종에 대하여 농가실증시험을 통한 확대보급에 매진하고, 이르면 내년부터 시범수출 등 본격적인 해외시장 공략을 위한 시장 개척에 나서기로 했다.
현재 경남도내 스프레이국화 재배면적은 약 22ha이며, 이중 화훼연구소가 육성한 품종이 16ha에서 재배되고 있다.
<저작권자ⓒ농림축산신문 & nongnews.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06129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