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농식품정보, 1인 미디어로 소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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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정보, 1인 미디어로 소통한다

상생협력 위한 농식품부-아프리카TV 업무협약
기사입력 2016.07.15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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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와 아프리카TV(대표이사 서수길)는 5일, 정부세종청사 농림축산식품부 대회의실에서 ‘농식품 및 음식관광분야 상생협력 확산을 위한 농식품부-아프리카TV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6월부터 농식품부와 한식재단, 아프리카 TV가 협업으로 추진해온 ‘이달의 음식관광 팸투어 홍보’를 식품산업 전분야와 농촌관광, 6차산업 등 다양한 분야로 확장한 것이다. 
 농식품부는 이번 협약을 통해 온라인 커뮤니케이션의 선두주자인 아프리카TV와 상생협력관계를 맺음으로써 농식품분야 및 도농교류사업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젊은 소비자층과 잠재 해외 소비자들과의 소통을 확대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수 있게 되었다. 
  업무협약의 주요내용을 살펴보면, 농림, 축산, 식품 분야와 기업 간의 적극 협력을 위해 대한상의 내에 설치된 농식품 상생협력본부를 정보교류의 채널로 활용하여, 농식품부는 아프리카TV를 통해 농식품·농촌(음식)관광분야의 주요사업 및 이벤트 등을 홍보하고, 아프리카TV는 농식품부의 정보 및 컨텐츠를 방송소재로 활용하고 식품·외식사업, 한식세계화, 6차산업화 등 국내·외 잠재소비자를 대상으로 적시에 홍보가 필요한 정책사업과 이벤트 등을 실시한다. 
  한편, 이번 행사를 주재한 이준원 농식품부 차관은 인터넷, 온라인을 통한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이 점차 증가하고 있는 시점에서 1인 미디어의 선두주자인 아프리카TV와의 상생업무 협약은 “우리 농식품, 음식관광의 소비 촉진과 더불어 관련 정책의 인지도를 향상시키는 등 정부3.0을 자연스럽게 실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이라고 기대하며 향후, 농식품분야 정책사업과 기업의 상생협력을 확대하여 통해  농식품 산업 및 음식, 농촌관광의 발전에 다양한 시너지 효과를 올릴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지속해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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