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삼락농정 통한 농가 새로운 소득모델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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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락농정 통한 농가 새로운 소득모델 제시

전북생개회원 농업인 6차산업 역량강화 워크숍
기사입력 2016.07.15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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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농업기술원은 전라북도생활개선회 회원 80여명이 참석하여 생산과 가공 및 유통의 활성화로 농업의 6차산업을 통한 농업인 소득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찾아오는 농촌을 만들어 나가기 위한 실천결의와 함께 생활개선 회원들의 마인드 함양을 위한 워크숍을 5~6일 무주 태권도원에서 실시하였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다변화하는 농업·농촌의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농업의 6차 산업 활성화에 목적을 두었으며, 전북도에서 추진하고 있는 삼락농정을 통한 농가의 새로운 소득모델 제시와 실천 전략 등 농업 경쟁력 확보로 사람 찾는 농촌만들기에 주력하였다.
강사로 초빙된 이엔유코칭 센터 이숙현 센터장은’농민·농업·농촌’이 즐거운 삼락농정 특강을 시작으로 농업기술원 김유열연구관의 6차 산업을 생산농가에 접목시켜 나갈 수 있는 성공전략에 대한 강의가 이어졌고, 우수회원 사례발표와, 힐링문화 체험 및 생활과제 실습, 문화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에 의한 참가 회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특히, 전북생활개선연합회 유연숙회장은“농업 6차산업은 여성이 가진 섬세한 손맛과 배려심 등이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으며, 생활개선회원이 주체가 되어 6차산업 활성화를 위한 실천과 선도자로써 앞장서 나가겠다고 결의하였다.
한편, 전라북도농업기술원에서는 농업의 6차산업 일환으로 최근 10년간 64개의 농촌교육농장 조성과 5년 동안, 200개소의 소규모 창업 사업장과 시군농업기술센터에 농산물 종합가공센터 10개소를 조성·운영하는 등 농가소득 증대 및 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하였다.
또한, 이번 워크숍을 통하여 참가회원들이 지역 리더로써 역할을 다하고 농업과 농촌을 이끌어 나가는 여성리더로써 책임과 역량을 키워 보람과 긍지를 가지고 농촌의 미래를 열어가는 지도자가 되어주시기를 바라고, 누구나 찾고 싶어 하는 살기 좋은 농촌을 만들어가는데 힘을 모아가자고 역설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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