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축협(조합장 진삼성)은 지난 1일 농협중앙회 창립55주년 창립 기념식에서 농협중앙회장상(총화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는 2015년 3월 21일 진삼성 조합장이 취임하면서 고객으로부터 신뢰받는 조합을 만들기 위하여 전 임·직원이 함께 노력한 결과이며 특히, 조합 경제사업 활성화를 위한 한우프라자 개점을 통해 축산물 소비촉진으로 지역축산업 발전에 기여하였으며 2015년도 전국 축산부분 업적평가에 경남 1위 및 전국 5위 달성과 취임 이후부터 찾아가는 종합컨설팅 지원단 구성으로 일일이 축산 농가를 방문하여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수렴하여 조합 사업에 적극 반영하는 등 조합원으로부터 신뢰와 감동을 받는 등 CS컨설팅 부분에서 고득점을 유지하였고 또한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축산운동으로 불우 이웃돕기 성금 561만원 전달과 효 사랑 나눔행사를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협동조합의 이념과 정체성 확립에 기여한 공적으로 이번 농협 55주년 창립기념일에 총화상을 받게 되었다.
한편, 농협 총화상은 농협중앙회가 전국의 농·축협 및 농협은행 시·군지부, 지점 등을 대상으로 친절봉사, 인화단결, 사회공헌, 업무추진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우수사무소에 시상하는 농협내 최고의 권위있는 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