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아그로, 자매결연마을 주치골마을서 일손돕기 펼쳐 기사입력 2016.07.15 15:44 댓글 0 농협아그로(대표이사 정규석)는 최근 자매결연마을인 주치골마을(영주시 봉현면 두산1리 이장 이성우)에서 마을환경개선과 노후된 집 정비작업을 실시했다. 정규석 대표이사는 “자매결연마을과의 우호증진은 임·직원들에게도 사기를 높이는 기회가 된다며, 향후 전 직원(32명)은 주치골마을과 명예주민, 명예이장 위촉식을 갖고 더욱 끈끈한 정을 나누는 관계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전미정 기자 @]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저작권자ⓒ농림축산신문 & nongnews.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BEST 뉴스 경북화훼 수출산업 활성화, ·경북농협, ‘이탈리안 라이그라스(IRG) 파종시연회’ 개최 ·대구시, 신천서 벼 베기 체험 및 수확 기쁨 체험 ·대구농협-대구NH농협은행, 농촌 일손돕기 개최 ·충북농기원, 자체개발 ‘아로니아 특허기술’ 상품화 선점 ·전문가 칼럼 위로 목록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17317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