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경남 농촌자원사업, 전국 종합평가회서 전 분야 석권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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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농촌자원사업, 전국 종합평가회서 전 분야 석권 ‘쾌거’

농촌진흥청 주관, 전국 농촌자원사업 평가회서 3개분야 입상
기사입력 2016.12.11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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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도농업기술원(원장 강양수)은 지난 29일부터 이틀간 농촌진흥청 농촌인적자원개발센터에서 열린 ‘2016년도 전국 농촌자원사업 종합평가회’에서 경진 전 분야에 입상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경남의 농촌자원사업이 한 해 동안 전국 농촌진흥기관에서 추진한 농촌자원사업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이번 평가회에서 경남이 3개 전 분야에서 입상하는 쾌거를 올렸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회는 전국 농촌자원사업 업무 관련공무원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틀 동안 분야별 경진에 대한 시상과 특강, 우수사례 발표가 진행되었다. 경남도는 농촌마을가꾸기 분야 경진에서 ‘밀양시 상촌마을’이 최우수상과 시상금 200만원을 받았으며, 6차산업 성과확산 우수기관 부문에 ‘함양군농업기술센터’가 우수상과 시상금 100만원을 받았다. 6차산업 우수가공상품 분야에서는 거창 이수미 팜베리의 이수미 대표가 최우수상, 하동 슬로푸드 농업회사법인 이강삼 대표가 장려상을 받아 농촌진흥청장상과 함께 시상금으로 각각 150만원과 50만원을 받았다.    
또한, 담당 공무원에 대한 시상에서도 6차산업 활성화 유공분야에 밀양시농업기술센터 김창용 농촌지도사가 농촌진흥청장상을 받았다.   
최달연 경남농업기술원 농촌자원과장은 “농촌자원사업은 특성상 농촌여성이 주도적 역할을 담당한다고 볼 수 있다”며 “우리 경남은 생활개선회원이 중심이 되어 소통과 배려를 기본으로 협력하는 농촌자원사업을 펼쳐 나가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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