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 기능성현미 16톤 미국에 수출위한 선적작업 돌입 기사입력 2015.09.30 13:00 댓글 0 농업회사법인 ㈜라이스본에서는 일반현미의 단점인 딱딱한 표피부분인 과피층을 특허등록된 가공공법으로 제거, 소비자들이 쉽고 편하게 먹을 수 있도록 개선한 기능성현미 16톤을 미국에 수출하기 위해 선적작업을 시작했으며 백진주, 하이아미, 큰눈벼, 현미햇반 등 다양한 품종을 활용한 제품개발로 소비자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힐링-food를 생산할 계획이다. <저작권자ⓒ농림축산신문 & nongnews.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BEST 뉴스 경북화훼 수출산업 활성화, ·경북농협, ‘이탈리안 라이그라스(IRG) 파종시연회’ 개최 ·대구시, 신천서 벼 베기 체험 및 수확 기쁨 체험 ·대구농협-대구NH농협은행, 농촌 일손돕기 개최 ·충북농기원, 자체개발 ‘아로니아 특허기술’ 상품화 선점 ·전문가 칼럼 위로 목록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05414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