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누에와 곤충 체험하러 농진청으로 오세요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누에와 곤충 체험하러 농진청으로 오세요

양잠관·곤충관 갖춘 ‘잠사곤충박물관’ 문 열어
기사입력 2015.09.30 14:02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누에와 곤충을 체험할 수 있는 잠사곤충박물관으로 놀러 오세요!”
농촌진흥청은 24일 양잠과 곤충 산업의 역사와 유물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잠사곤충박물관’을 개관했다.
수원 청사에서는 잠사과학박물관과 곤충전시관을 별도로 운영했지만 지난해 7월 전북혁신도시로 이전하면서 양잠은 물론, 곤충산업 전체를 아우르는 잠사곤충박물관으로 다시 문을 연 것이다.
이번에 개관한 잠사곤충박물관은 전체 면적 836㎡로 양잠관과 곤충관으로 구성돼 있다.
양잠관에는 양잠 산업 관련 유물 1,000여 종과 뽕나무, 누에 산물을 전시하며, 양잠 기술의 발전상과 미래 양잠을 상상해볼 수 있는 미래관도 마련돼 있다.
이곳에서 관람은 물론 누에 사육, 누에고치에서 실켜기 등을 체험할 수 있다.
곤충관에는 국내 곤충 자원뿐만 아니라 세계의 다양한 곤충이 전시돼 있으며, 곤충을 자원으로 이용해 하나의 산업으로 발전해 나가는 과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곳에서는 곤충을 관찰하고 곤충의 관점에서 세상을 보는 체험을 하며 곤충에 대한 흥미를 키울 수 있다.
잠사곤충박물관은 국립농업과학원 누리집(http://www.naas.go.kr)과 전화(063-238-2832)로 사전 예약 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관람 시간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주말과 공휴일은 운영하지 않는다.
농촌진흥청 잠사양봉소재과 김종길 과장은 “잠사곤충박물관은 양잠과 곤충의 이야기를 전시한 곳으로, 지역 주민에게는 여가 공간으로, 호기심 많은 아이들에게는 배움과 체험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농림축산신문 & nongnews.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44504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