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새 터전을 찾아 떠난 국립수 목원의 생활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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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터전을 찾아 떠난 국립수 목원의 생활정원

가꾸는 사람 보는 사람 모두를 위한 일상 속 정원으로
기사입력 2015.12.10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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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수목원(원장 이유미)은 수목원 내에 전시된 ‘제4회 국립수목원 생활정원’ 당선작 중 「cafe de  famille(카페 드 파미)」를 경기도 광주시의 ‘참벗보호작업장(장애인 시설 작업장)’으로 이전 설치했다. 수목원은 지난 한 달 동안 생활정원 이전 설치 신청을 받았으며, 최종결과 「소풍(소풍 나온 부엌)」은 ‘양천구청 공원녹지과 생태공원’으로, 「옥탑원(屋塔園)」과 「gardening holic」은 경기도 포천시 ‘사과나무 노인복지센터’로, 「도란도란 맨발이야기 정원」과 「조각조각 정원놀이판」은 경기도 의정부시 ‘의정부ymca 어린이집’으로 2016년 3월 중으로 이전될 예정이다.
국립수목원 생활정원 공모전은 매년 정원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실시하고 있으며, 정원 디자인부터 만들기, 가꾸기까지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다. 앞으로 국립수목원은 생활정원 전시작품을 공공장소 및 사회복지시설 등에 이전 설치하여 많은 사람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진정한 생활정원 문화를 보급할 계획이다.
16일 생활정원 이전 조성 작업은 정원 작가(조원희)와 복지시설 관계자, 국립수목원의 협업으로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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