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농업기술원(원장 강양수) 지원기획과에 근무하는 김홍 농촌지도사가 최근 농업인학습단체 육성과 영농후계세대 조직 활성화 공로로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지난 11월16일부터 시작한 제46회 4-H중앙경진대회 개회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한 김 홍 미디어홍보담당은 27년여 공직생활 동안 솔선수범하는 자세로 동료직원들의 귀감이 되어 왔으며, 농업 농촌 발전을 위한 농업인 학습단체 활동지원을 위해 몸을 아끼지 않는 열정을 보여 왔다.
특히, 농업전문인력육성을 위해 친환경 농업기술을 전파하고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한 종합검정 내실운영, 쌀 소득직불보전사업 추진, 고품질 쌀 생산확대를 위한 우량품종 보급확대 등 농가소득 증대를 위한 지원에 앞장서 왔다.
최근에는 영농후계세대 조직 활성화를 위해 4-H조직을 재정비하고, 경남도내 4-H회원의 전문농업기술 능력향상을 위한 과제교육 등 학습지원을 확대 운영하는 등 젊은 농촌건설을 위해 노력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에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