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누에·뽕나무 새 품종에 이름표 붙여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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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에·뽕나무 새 품종에 이름표 붙여 줘

새 품종 누에·뽕나무 이름 공모 농진청
기사입력 2015.12.10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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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 개발한 누에와 뽕나무에 예쁜 이름 붙여주세요!”
농촌진흥청은 24일부터 12월 1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누에와 뽕나무 새 품종에 붙일 이름을 공모한다.
이번에 이름을 공모하는 누에 품종은 애벌레 때는 반달무늬 존재 여부와 고치를 지은 후에는 고치색에 따라 암수 감별이 가능한 품종으로, 구분된 암수를 각각 다른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뽕나무 품종은 오디 생산 시 가장 문제가 되는 오디균핵병에 비교적 강한 저항성을 갖고 있고 자연재해에 강한 품종으로, 오디 안정 생산에 도움이 되는 품종이다. 
공모전에는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품종의 특성을 잘 표현하면서 기억하기 쉬운 이름을 지어 농촌진흥청 페이스북(www.facebook.com/rdakorea)을 통해 응모하면 된다.  
응모작은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 2건, 우수상 4건, 장려상 6건에 대해 잠사양봉 산물 제품을 부상으로 수여한다.
또, 참가자를 대상으로 20건의 행운상을 추첨해 소정의 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잠사양봉소재과 김종길 과장은 “새로운 품종을 개발하는 데 10년 이상의 노력과 시간이 걸렸다.”라며, “이번에 개발한 누에와 뽕나무 새 품종에 국민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담긴 예쁜 이름이 붙여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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