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트리티케일 종자 대량 생산 ‘첫 성공’ 기사입력 2015.07.01 11:32 댓글 0 농촌진흥청은 겨울 사료작물 중 수량이 가장 많은 트리티케일 종자의 대량 생산에 성공했다. 트리티케일은 밀과 호밀을 교잡한 잡종식물로 건물 수량은 14톤/ha∼16톤/ha 정도로 높다. 또한, 추위와 쓰러짐 등에 강하고 논뿐만 아니라 전국 어디서나 재배할 수 있다. 기존의 트리티케일 품종들은 수량은 많지만 수확 시기가 6월 상순으로 늦어 제때 모내기를 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다.(수확 시기: 청보리 5월 하순, 이탈리안 라이그라스 5월 중·하순) [강태복 기자 @]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저작권자ⓒ농림축산신문 & nongnews.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BEST 뉴스 경북화훼 수출산업 활성화, ·경북농협, ‘이탈리안 라이그라스(IRG) 파종시연회’ 개최 ·대구시, 신천서 벼 베기 체험 및 수확 기쁨 체험 ·대구농협-대구NH농협은행, 농촌 일손돕기 개최 ·충북농기원, 자체개발 ‘아로니아 특허기술’ 상품화 선점 ·전문가 칼럼 위로 목록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55200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