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농정국(국장 김문근)은 지난달 26일 사창시장에서 직원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메르스 대응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메르스 확산에 대한 불안감으로 도민들의 위축된 소비 심리를 회복하고 전통시장 이용 분위기 확산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및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농정국 직원들은 온누리 상품권 70여장을 사전구매 하여 상품권 이용 장보기와 저녁 식사 등을 하면서 상인회 애로사항 청취하는 의미 있는 시간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