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충청북도 산림환경연구소는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국지성 집중호우와 산사태 발생 위험이 높은 생활권역으로 사방사업을 확대해 지역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괴산군 칠성면 사은리 미루마을은 그린에너지 체험마을로 선정되어 다양한 에너지 체험활동과, 지열난방, 태양광발전시설로 조성된 친환경마을이다. 매년 호우로 토사와 토석류가 마을로 내려와 많은 근심거리였으나 올해 산림환경연구소에서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 친환경적 사방댐을 시공했다.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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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산림환경연구소는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국지성 집중호우와 산사태 발생 위험이 높은 생활권역으로 사방사업을 확대해 지역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괴산군 칠성면 사은리 미루마을은 그린에너지 체험마을로 선정되어 다양한 에너지 체험활동과, 지열난방, 태양광발전시설로 조성된 친환경마을이다. 매년 호우로 토사와 토석류가 마을로 내려와 많은 근심거리였으나 올해 산림환경연구소에서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 친환경적 사방댐을 시공했다. 마을

맛과 식감 뛰어나… 통상실시 통해 농가 보급 중
기사입력 2015.07.01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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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은 맛과 식감이 우수한 아위느타리버섯의 새 품종 ‘비산2호‘를 육성했다.
아위느타리버섯은 항종양과 혈당 강화에 도움이 되며, 위와 신장 장애, 기침을 멎게 하고 염증을 없애 산부인과 질병 예방에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비산2호’는 ‘아위1호(비산1호)’에 이어 개발한 품종으로 버섯 모양이 우수하게 이루어지는 특징이 있다.
아삭아삭한 식감이 뛰어나며, 독특한 향이 없어 버섯을 좋아하지 않은 사람들도 잘 먹을 수 있다. 특히, 볶음이나 전, 구이 등 버섯의 맛을 제대로 살릴 수 있는 요리에 알맞다. 또, 까다로운 아위느타리버섯 재배 방법 대신 새송이 재배 방법을 적용해 쉽게 재배할 수 있는 방법을 개발했으며,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모양으로 육성했다. 
농촌진흥청은 ‘비산2호’의 품종보호 출원 후 통상실시를 통해 농가에 보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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