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회장 최원병)는 지난 1일 농협중앙회 대강당에서 농협창립 제54주년 기념식을 열고 이 자리에서 정부표창 수상자 50명에 대한 표창을 했다. 금년 농협창립 54주년 기념식에서 정부표창 수상자 50명중 울산지역에서는 총 3명으로, 서진곤 방어진조합장과 울주군지부 김상도 차장이 각각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 받았다. 특히, 중울산농협 박성흠 조합장이 농업발전과 협동조합 발전의 공로로 산업포장을 받았다고 밝혔다.
박성흠 조합장은 우수작목반 육성을 통한 농산물 판로확대와 지역사회공헌활동 확대로 농협과 지역사회 유대 강화는 물론 관내 학교와 자매결연을 체결하여 학교 발전에 기여하는 한편 행정기관 협력사업 및 지역사회와 아름다운 동행 실천 등에 남다른 열정으로 농업발전에 기여했다. 뿐만 아니라 2014년 건전결산으로 종합업적평가에서 전국우수조합에 선정되었으며, 상호금융대상 평가에서는 2년 연속으로 최우수조합에 선정되기도 하였다.
특히, 박성흠 조합장은 1993년 7월 29일 제8대 조합장으로 취임(민선조합장)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으며 1997년 2월 ‘96 종합업적 도시형 최우수상 수상하였고 2004년 7월 농협중앙회 비상임이사 역임(2008년 까지)하였고, 2010년 1월 중울산농협으로 명칭을 변경하였으며 2010년 2월에는 ‘지역사회와 아름다운 동행’이란 중울산농협 비전선포식을 가졌고 2014년 11월에는 대출금 6,000억원을 달성 했다. 아어 2014년 12월부터는 5년연속으로 클린뱅크 인증을 받았고 2015년 2월에는 ’14년도부터 2년연속 상호금융 대상평가 최우수농협에 선정되었으며 아울러 4년연속으로 종합업적평가 우수농협에 선정되었고, 2015년 6월에는 예수금 9,000억원 달성의 업적을 쌓았다. 아울러 중울산농협 박성흠 조합장의 주요경력은 농협대학교 협동조합경영대학원을 수료(제5기)하였고 농협중앙회 이사(2008년)와 KBS울산방송국 시청자 위원(2014년)을 각각 역임하였으며 현재까지 중울산농협 조합장(6선)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