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대구본부, 1사 1촌 자매마을 도농교류활동 펼쳐 기사입력 2015.07.01 11:49 댓글 0 현대자동차 대구지역본부(본부장 오영춘)는 팔공산 자락에 있는 동구 내동마을과 지난 2010년 6월 1사 1촌 자매결연 이후 5년째 왕성한 도농교류활동을 펼쳐나가고 있다. 내동마을 정자나무 아래서 지역농가의 차량 50대를 무상점검 활동을 펼쳤으며, 이날 행사에는 200만원 상당의 주말농장 전기 울타리를 지원하여 농가로부터 감사의 찬사를 받았다. [이정우 기자 @]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저작권자ⓒ농림축산신문 & nongnews.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BEST 뉴스 경북화훼 수출산업 활성화, ·경북농협, ‘이탈리안 라이그라스(IRG) 파종시연회’ 개최 ·대구시, 신천서 벼 베기 체험 및 수확 기쁨 체험 ·대구농협-대구NH농협은행, 농촌 일손돕기 개최 ·충북농기원, 자체개발 ‘아로니아 특허기술’ 상품화 선점 ·전문가 칼럼 위로 목록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82121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