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재미있는‘농업·농촌 체험 이야기’들려주세요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재미있는‘농업·농촌 체험 이야기’들려주세요

‘우장춘 박사를 아세요?’어린이 체험 수기 공모전
기사입력 2015.07.22 12:42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포맷변환_콩쥐.jpg
 농촌진흥청 식량과학원과 완주군청(군수 박성일)은 17일 완주군청에서 ‘콩쥐팥쥐 전승문화 연계 두류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날 행사에는 식량과학원장, 완주군수, 완주군 농업기술센터 소장, 완주군 농업인 대표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이서면 일대의 콩쥐팥쥐마을을 이름에 맞게 콩, 팥 6차산업 특성화 마을로 육성할 계획이다.
식량과학원은 지난 6월 이 마을에 우람콩, 아라리팥 시험 재배지를 설치하고 재배기술을 전수했다. 또한, 작물 생산뿐만 아니라 두부, 팥죽 등 가공식품을 생산해 관광, 체험까지 이뤄질 수 있도록 상담을 지원할 계획이다.
완주군 농업기술센터는 국립식량과학원과 협력해 콩쥐 팥쥐 전통문화와 연계해 마을 경관을 조성, 6차산업으로 육성해 지역 소득화 사업으로 육성할 방침이다.
농촌진흥청 식량과학원 임상종 원장은 “완주군과 협의해 농촌진흥청 일대의 ‘콩쥐팥쥐로’에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새 품종과 재래종 콩, 팥으로 화단을 가꾸는 등 완주를 찾는 관광객과 농업인들에게 좋은 볼거리도 만들어 가겠다.”라고 전했다.
<저작권자ⓒ농림축산신문 & nongnews.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36472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