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 낙과 액비제조로 농업환경 개선 농업경영비 절감 기사입력 2015.07.22 13:13 댓글 0 영천시(시장 김영석)가 과일 수확기에 마을주변 및 하천변에 버려지는 낙과를 자원화하는 사업을 추진해 농가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영천시는 창조농업 시책의 하나로 낙과이용 액비자원화사업을 120여 농가로 부터 사업신청을 받아 지난 14일 농업기술센터 강당에서 제조방법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조영상 대표(자연을 닮은사람들)의 액비제조방법이 있었다. [이성구 기자 @]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저작권자ⓒ농림축산신문 & nongnews.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BEST 뉴스 경북화훼 수출산업 활성화, ·경북농협, ‘이탈리안 라이그라스(IRG) 파종시연회’ 개최 ·대구시, 신천서 벼 베기 체험 및 수확 기쁨 체험 ·대구농협-대구NH농협은행, 농촌 일손돕기 개최 ·충북농기원, 자체개발 ‘아로니아 특허기술’ 상품화 선점 ·전문가 칼럼 위로 목록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38060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