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메르스 여파로 중단된 농업인아카데미 운영 재개 기사입력 2015.07.22 13:16 댓글 0 경산시(시장 최영조)가 기술농업을 선도해 나갈 전문 농업인 양성을 위하여 지난 4월부터 복숭아와 6차산업 등 2개 과정으로 구분 편성, 순조롭게 운영하여 높은 참여율을 보여 왔던 제10기 경산농업인아카데미가 지난달 초 전국적으로 확산된 메르스 여파로 인해 지금까지 교육이 잠정 중단된 상태였으나 21일 복숭아과정을 시작으로 교육을 재개했다. [이은정 기자 @]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저작권자ⓒ농림축산신문 & nongnews.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BEST 뉴스 경북화훼 수출산업 활성화, ·경북농협, ‘이탈리안 라이그라스(IRG) 파종시연회’ 개최 ·대구시, 신천서 벼 베기 체험 및 수확 기쁨 체험 ·대구농협-대구NH농협은행, 농촌 일손돕기 개최 ·충북농기원, 자체개발 ‘아로니아 특허기술’ 상품화 선점 ·전문가 칼럼 위로 목록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78285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