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전남지사, 농가공 수출 유망기업 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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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지사, 농가공 수출 유망기업 현장 방문

무안 옥반식품서 다양한 가공기술 개발 당부
기사입력 2015.07.22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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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전라남도지사는 17일 전라남도 유망중소기업으로 지정된 옥반식품 영농조합법인(대표 정재곤)을 방문, 회사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옥반식품은 지난 2008년 설립된 연매출 60억 원의 유망 중소기업이다. 2010년 ‘양파를 이용한 기능성 음료 제조방법’을 특허 출원하는 등 국내 최초로 떠 먹는 양파즙을 독자적으로 개발했다. 
이후 지속적인 연구 개발로 양파·마늘·양배추 등을 활용한 다양한 음료를 제조해 판매하고 있으며 2008년 부터 미국 시장에 진출했다. 주요 생산 품목은 양파즙, 양파즙 농축액(당도 75Brix), 마늘·황칠음료 및 유기가공식품 인증제품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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