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경상북도,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농촌체험여행지 7선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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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농촌체험여행지 7선 추천

지역별로 숨겨진 보물같은…자연에서 여유와 즐거움 체험
기사입력 2015.07.22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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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북도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과 방학을 맞아 숨겨진 보물같은 농촌체험여행지 7선을 추천했다. 이번에 추천한 경북농촌여행코스는 막상 떠나려고 해도 정보가 부족한 도시민들에게 도내 지역별로 농촌에서 즐길 수 있는 여름휴가지를 선정해 농촌의 여유와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추천 여행지로는 경주시 산내면 다봉마을, 청소군 파천면 덕천마을, 문경시 농암면 청화원농촌교육농장, 영덕군 창수면 룰루랄라농촌교육농장 등 7개 시군의 농촌체험마을과 교육농장이 골고루 분포돼 원하는 지역에서 농촌체험여행을 즐길 수 있다.

◆ 경주시 산내면 『다봉마을』
23개의 산봉우리가 마을을 감싸고 있어 맑고 깨끗한 자연환경이 그대로 간직 된 아름다운 집과 돌계단이 있는 마당, 돌담이 한데 어우러져 소담스럽고 정겨운 마을이다. 꽃차체험과 오감만족 둘레길, 풀꽃 세상 관찰 등 풀꽃의 향기와 아름다움을 느끼며 정겨운 농가민박에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향기로운 산촌마을이다.(홈페이지 http://www.dabong.or.kr)
◆ 청송군 파천면 『덕천마을』
조그만 개울을 따라 삼부자댁으로 널리 알려진 송소고택을 비롯한 수백년 역사를 자랑하는 고즈넉한 고택에서 옛 선현들의 숨결을 체험하고 자연과 전통의 멋을 느낄 수 있다. 천연염색, 청사초롱행렬체험, 부자흙 훔치기 등 다양한 체험과 덕천 큰내 이야기길(숲길 2.5km, 마을길 3.7km)을 걸으며 도시에서 지친 마음을 힐링할 수 있다.(홈페이지 http://cham.go2vil.org)

◆ 울진군 온정면 『백암온천마을』
아름다운 백일홍 꽃길을 따라가면 백암산에서 흘러내리는 온정천을 사이에 두고 서쪽이 양지마을, 동쪽이 음지마을로 양과 음의 기운이 한데 어우러진 산골마을이다. 자연 속 온천욕과 블루베리를 이용한 쿠키·피자 만들기, 전통 문화체험 등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홈페이지 http://www.baegam.co.kr)

◆ 문경시 농암면 『청화원농촌교육농장』 
백두대간 청화산과 연엽산 고라당의 때 묻지 않은 자연 속에서 자연 그대로의 체험을 할 있는 곳이다. 흙과 자연 생태 놀이, 자연물 공예, 오미자의 한 살이, 전통무술·놀이 체험 등 농촌과 자연을 소재로 한 체험학습과 팜핑도 즐길 수 있는 자연생태체험학습장이다.
(홈페이지 http://cafe.daum.net/natural-chunghwa)

◆ 청도군 풍각면 『꿈꾸는공작소농촌교육농장』 
다양한 나무와 자연물, 미술재료 등 다채로운 재료와 아이들이 일상에서 접하기 어려운 낯선 공구로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성, 꿈을 펼칠 수 있는 목공체험을 할 수 있다. 나무꼭두, 오토마타, 자유목공 등 목공미술 뿐만 아니라 시골마을 답사, 숲속 피크닉, 숲속패션쇼 등 생태미술 놀이 등 색다른 즐거움을 체험할 수 있는 곳이다.(홈페이지 http://blog.naver.com/kumgong)

◆ 영덕군 창수면 『룰루랄라농촌교육농장』 
잊혀져 가는 세시풍속과 농경문화를 벼농사이야기와 함께 배우고 전통먹거리와 바른 먹거리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는 곳이다. 세시풍속 배우기, 전통먹거리 만들기, 단오선 만들기, 논 생태 관찰하기 등 다채로운 농촌체험을 할 수 있으며 캠핑장도 마련되어 있어 체험과 힐링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홈페이지 http://blog.naver.com/in5819)

◆ 예천군 감천면 『신라식물원농촌교육농장』
사계절 그 모습이 다른 식물원에서 계절에 따른 다양한 식물의 변화를 직접 보고 만지고 느낄 수 있는 학습공간이다. 식물심기, 분경만들기, 토리어리, 테라리움 등 식물과 관련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으며 사계절 다양한 식재료로 풍성한 건강밥상을 맛볼 수 있는 농가맛집이기도 하다.(홈페이지 http://www.sinrafarm.com)

 박소득 경북농업기술원장은 “경북의 농촌체험여행지는 색다른 체험을 할 수 있는 숨겨진 보물과 같다”며 “자연의 아름다움과 신선한 먹거리, 농촌의 교육적 가치를 이용한 다양한 오감만족체험을 통해 삶의 여유와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는 경북농촌에서 여름휴가를 즐길것”을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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