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동농협(조합장 서정태)은 최근 본점 대회의실에서 농민신문사 이상욱 사장, 경남도의회 강용범 의원, 창원시의회 김이근, 이천수 의원과 남창원농협 백승조 조합장, 농협 경남지역본부 정영석 부본부장, 농민신문사 정대영 부장, 창원시지부 전봉진 농정지원단장을 비롯한 축협 대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48기 정기대의원회를 개최하고 지난해 결산보고서(안)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행사는 국민의례, 참석 내빈소개에 이어 2017년 한해 진동농협과 조합원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노력한 표창장 및 공로상 수여로 먼저 우수 영농회에 대한 시상으로 서정태 조합장의 표창장(박명화, 이명숙 회장) 및 전임 영농회장 표창장(이순섭, 목현우, 박미규, 김상조, 박경옥 전 회장) 수여와 다음으로 우수조합원 및 고객에 대한 시상으로 조합장의 표창장(김수영, 손재봉, 안정애, 박한철, 박철효 조합원)과 사업추진 우수직원에 대한 이상욱 사장 표창(과장보 조인혜), 또한, 농협중앙회장 표창장 및 공로상 시상(과장 안형준, 과장 문성우, 과장대리 김보한, 계장 조한샘, 계장보 강동민, 주임 조현수, 기능과장대리 조명제)과 상호금융대표이사장 표창(차장 이용범)을 비롯해 시지부장 표창장 수여(기능주임 고동욱) 등이 각각 있었다. 이어서 서정태 조합장의 인사말씀과 이상욱 농민신문사장 치사, 다음으로 경남도의회 강용범 의원과 창원시의회 김이근, 이천수 의원 등의 축사가 각각 있었다.
진동농협은 지난해 교육지원사업비 5억7,700만원을 집행하고 수출은 59억3,300만원을 달성, 경제사업 중 판매사업은 1억7,700여만원으로 103.6% 성장과 구매사업은 60억7,700만원으로 101.2% 달성했고 신용사업은 예수금 잔액은 1,516억7,600만원(6.6%성장), 상호금융 대출금 잔액 1,276억6,800만원(3.2% 성장), 보험료 실적은 31억 1,800만원(7.5% 달성)으로 당기순이익 6억2,500만원의 결산수익 거양했다.
서정태 조합장은 인사말씀을 통해 “지난 2017년도는 경기침체로 인한 전반적인 투자와 소비위축의 어려움 속에 정치적인 혼란까지 가중되어 더욱 힘든 한해를 보내게 되었다”며 “변화하지 않고 안주한다면 더욱 위험에 빠질 수 밖에 없을 것이나 장기적인 안목에서 미리 대비하는 자세로 임한다면 희망의 길이 반드시 열린다”고 말했다. 특히, 진동농협은 “농협인에게 실익을, 고객에게 믿음을, 농촌에는 비젼을” 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조합원을 위해 더욱 더 편익지원에 최선을 다 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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