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농협, 인도주의 사업동참 ‘2018 적십자 특별회비 300만원’ 전달
기사입력 2018.03.22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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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농협지역본부
(본부장 추영근)는 지난 13일 지역본부 본부장실에서 추영근 울산농협 본부장, 남묘현 NH농협은행 울산영업본부장 및 김 철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적십자 특별회비 300만원’을 전달하였다. 울산농협은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에 동참하고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하고자 적십자회비 모금에 동참하였으며, 매년 NH농협은행과 관내 농·축협에서 수시로 특별회비를 납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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