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축산농협(조합장 김태용)은 지난 28일 조합 회의실에서 박학주 농협부산지역본부장, 김익희 농협축산경제 유통사업부장, 윤욱원 농협사료 경남지사장, 김재춘 농협생명보험 부산총국장을 비롯한 조합 임ᐧ직원과 대의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8기 정기대의원회를 개최하고 지난해 결산보고서(안)을 심의ᐧ의결했다. 이날 최성식 관리상무의 진행된 총회는 국민의례, 참석 내빈소개에 이어 표창장 수여로 조합업적 평가와 관련하여 조합원 및 직원에 대한 부산시장상(주임 오정세), 농협 중앙회장상(대리 우영지, 계장 한승엽), 농협 축산경제 대표이사상(계장보 이정민)과 농협 부산지역 본부장(계장보 이현주), 농협사료 경남지사장상(주임 김수운) 및 우수 직원에 대한 조합장상(김봉오, 김봉준), 우수 조합원 및 우수고객에 대한 조합장상(최희수, 조경순) 시상으로 감사패와 부상이 각각 수여 되었다. 또한 조합원 자녀에 대한 장학금 수여(고교생 3명, 대학생 13명)를 끝으로 시상식을 모두 마치고 이어 김태용 조합장의 인사말씀과 박학주 본부장의 부산축협 상호금융 대출금 ‘3천억 달성 탑’ 수여식과 치사와 김익희 유통부장 치사가 있었다.
부산축협은 사업물량 순증 취급물량이 예수금, 대출금, 경제사업 성장으로 무려 1,097억원, 신규 물량을 순 증대시켜 조합 자산규모가 4,300억에 이르는 괄목할만한 성장을 만들어 냈고 사업손익에서는 사업물량 성장을 바탕으로 예수금 891억원, 대출금 563억원을 거양, 전체 사업물량도 1097억원 이상 증가해 조합창사 이래 최고 실적으로 기대 이상의 대손충당금을 적립하고도 12억600만원의 당기순이익을 거양해 3.62%의 출자배당을 포함해 4억4,500만원을 배당했다.
김태용 조합장은 인사말을 통해 “부산축협이 갈 방향과 앞으로 추진해야 할 구체적인 청사진이 하나 하나가 실천되고 성과를 내고있다”며 “이는 조합 임ᐧ직원은 물론 오늘 함께한 대의원님, 임원님, 그리고 조합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조합의 발전을 응원하고 격려 해주신 덕분으이며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부산축협이 더욱 성장하는 조합으로 거듭 날 수 있으라 확신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지난 2017년도에는 조합 창사이래 최고의 실적을 거양하는 해가 되었으며 사업물량 순증 취급 물량이 예수금, 대출금, 경제사업 모두가 뒤처지 않은 사업성장을 했고 앞으로 더욱 성장하는 조합이 될것이라고 했다. 한편, 이날 조합장과 상임이사의 임기차등을 위해 실시한 임원선거에서 최동배 현 상임이사가 3선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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