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국가식품클러스터, 강소 식품기업 유치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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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식품클러스터, 강소 식품기업 유치 가속화

농식품부, 네오크레마 등 4개사와 투자 양해각서 체결
기사입력 2015.11.05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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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 19일 농식품부 대회의실에서 ㈜네오크레마, (유)대영특운, ㈜별채에프앤비, 하루의 아침 등 국내 식품기업 4개사와 국가식품클러스터 입주를 위한 투자 양해각서 체결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투자 양해각서 체결식에는 농식품부 국가식품클러스터추진팀 임영조 과장, 전라북도 정재철 과장, 익산시 하윤 단장, 국가식품클러스터지원센터 김오영 본부장, 네오크레마 김재환 대표, 대영특운 배민수 대표, 별채에프앤비 최석환 대표, 하루의 아침 이상민 대표 등이 참석하였다. 
 이번에 투자 양해각서를 체결한 ‘㈜네오크레마’는 기능성 당류를 전문적으로 생산하여 국내외 건강기능식품 기업에 판매하는 건강기능 식품소재 생산기업으로
 지난 ‘14년부터 국가식품클러스터 R&D센터와 노인성 변비 개선 올리고당 제품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를 진행해 신제품을 개발하기도 했다.
 이번 ㈜네오크레마와의 투자협약은 10월 5일 분양계약을 체결한 ㈜BTC의 경우와 같이 국가식품클러스터와의 공동연구를 통해 연구소 장비와 인력활용면에서 국가식품클러스터 입주의 혜택을 직접 느낀 기업들의 투자가 이어질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주)별채에프엔비’는 천연 한방 및 콜라겐 식품전문기업으로 최근 콜라겐이 함유된 햄버거 패트를 특허출원(‘15.9)하고 생산시설 확대를 위해 국가식품클러스터를 선택하였다.
 이번에 특허출원한 콜라겐 함유 햄버거 패트는 포화지방이 제거되어 칼로리가 낮으며 MSG가 들어있지 않아 아토피 환자도 섭취 가능한 기능성 제품이다.
 (주)별채에프엔비 최석환 대표는 “우리 기업은 100%천연재료만을 사용해 콜라겐 제품과 아로니아 관련 식품을 생산 중에 있으며 국가식품클러스터 입주를 통해 신제품을 개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하루의 아침’은 보온·보냉 유지 특허를 획득한 기능성 도시락을 사용하여 350여 가지의 다양한 식단을 제공하는 맞춤형 위탁급식 전문기업으로 ‘12년 전북경제통상진흥원 청년창업 슈퍼스타 업체로 선정되는 등  창업 8년 만에 3천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배추, 무, 양파 등을 생산하는 완주지역 농가와 계약재배를 통해 신선하고 풍부한 식자재를 공급하고 있으며 국가식품클러스터입주를 통해 5년 안에 3만 명의 식사를 책임지겠다는 비전을 가지고 있다. 
  ‘(유)대영특운’은 익산과 광양에 거점을 두고 인천, 부산 등 주요 항구에 25개소 협력업체를 보유하고 있는 농식품 수출·입 전문 운송회사이다. 
  대영특운 배민수 대표는 “식품운송의 노하우를 가지고 광양항 뿐만 아니라 국내 주요항구를 통해서 해외로 진출하는 입주기업들에게 큰 힘을 실어줄 것”이라고 강한 포부를 나타냈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기업지원시설과 산업단지의 완공시기가 다가오면서 식품의 트렌드를 만들어가는 작지만 기술력을 가진 국내 강소 식품기업인들의 입주문의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며 “국내 강소식품기업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R&D·수출·인력·마케팅·해외네트워크 등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생각”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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