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추의 전성시대, 주먹만한 대추가 주렁주렁 기사입력 2015.11.05 02:24 댓글 0 충북농업기술원(원장 차선세) 대추연구소는 품질이 좋은 대추 생산을 위해 기술지도에 힘쓰고 있다.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대추 수확시 과일이 80% 정도 착색되었을 때, 과일에 상처가 나지 않게, 고온기를 피해 서늘할 때 수확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충북의 대추 재배면적은 667ha이고 적기 수확기간은 10월 상순부터 10월 중순이다. [조유미 기자 @]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저작권자ⓒ농림축산신문 & nongnews.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BEST 뉴스 경북화훼 수출산업 활성화, ·경북농협, ‘이탈리안 라이그라스(IRG) 파종시연회’ 개최 ·대구시, 신천서 벼 베기 체험 및 수확 기쁨 체험 ·대구농협-대구NH농협은행, 농촌 일손돕기 개최 ·충북농기원, 자체개발 ‘아로니아 특허기술’ 상품화 선점 ·전문가 칼럼 위로 목록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40460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