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사료 안전성 확보 위해 검사 나서 기사입력 2014.11.10 12:32 댓글 0 전라남도는 도내 사료 제조업체가 생산한 사료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정기검사에서 사료관리법 위반으로 적발된 6개 업체의 시료를 채취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 성분검사를 의뢰했다고 밝혔다. 권두석 전남도 축산과장은 “불량·유해사료로부터 축산농가 등 소비자를 보호하고, 건전한 유통질서 확립을 위해 사료검사를 강화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백동훈 기자 @]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저작권자ⓒ농림축산신문 & nongnews.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BEST 뉴스 경북화훼 수출산업 활성화, ·경북농협, ‘이탈리안 라이그라스(IRG) 파종시연회’ 개최 ·대구시, 신천서 벼 베기 체험 및 수확 기쁨 체험 ·대구농협-대구NH농협은행, 농촌 일손돕기 개최 ·충북농기원, 자체개발 ‘아로니아 특허기술’ 상품화 선점 ·전문가 칼럼 위로 목록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37426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