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진주축협, ‘초음파육질진단대회’ 최우수 컨설턴트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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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축협, ‘초음파육질진단대회’ 최우수 컨설턴트 선정

최우수 컨설턴트 선정상장경매에서 23,690원(kg당)의 최고가에 낙찰 1천만원 이상 판매
기사입력 2014.11.10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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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축협, ‘초음파육질진단대회’ 최우수 컨설턴트 선정상장경매에서 23,690원(kg당)의 최고가에 낙찰 1천만원 이상 판매·경남농협(본부장 김진국)은 지난달 22일부터 이틀 동안 열린 ‘2014년 제12회 경남 한우고급육 및 초음파육질진단 경진대회’에서 진주축협 소속의 류동완 이방호 축산 컨설턴트가 경남 최고의 최우수 컨설턴트로 선정되어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이번 대회는 지난 8월 구제역 발생으로 축산관련 행사가 전면 취소되었다가 재개한 행사로 구제역 재발방지와 예방을 위해 매년 개최하던 한우품평회는 제외하고 한우고급육 대회와 초음파육질진단 대회만 치루었다.
축산 컨설턴트 간의 초음파진단기술 능력을 겨루는「제12회 초음파육질진단 경진대회」는 도내 축협에 근무하는 34명의 컨설턴트(2인 1조)가 출전해 실력을 겨뤘고 초음파육질진단은 초음파 기계를 활용, 생체한우의 등심부분을 촬영해 육질등급을 판독하는 기술로 축협별로 진단한 육질진단 평가와 도축 후 등급을 비교해 편차가 가장 적은 팀을 최우수팀으로 선정하며 최우수상은 진주축협, 우수상은 김해축협과 양산기장축협, 장려상은 창원시축협, 밀양축협, 함안축협이 공동으로  각각 차지했다.
한편, 부경축산물공판장에서 개최된 ‘제12회 경남 한우고급육 경진대회’에서는 남해군 서면의 김구영 농가에서 영예의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동시 수상하였고, 공동 우수상에 거창군 웅양면 이지홍 농가, 장려상에는 하동군 고전면 강두환 농가와 거창군 남상면 최현식 농가,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전면 김재길 농가에서 각각 수상했다.
경남 한우고급육 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차지한 한우는 대회 후 진행된 상장경매에서 23,690원(kg당)의 최고가에 낙찰되어 1천만원 이상의 가격으로 팔렸으며, 최우수 한우는 전년 대회에 이어 매년 경진대회 수상축 매입을 위해 경매 참가한 창원시 마산합포구 내서읍에서 식당을 운영하고 있는‘우람한우마을 전우섭 대표’가 낙찰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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