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농식품부, 부정부패 척결대책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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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부정부패 척결대책 내놓았다

기사입력 2014.09.05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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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비리 척결 3대 핵심과제 선정, 올해 말까지 집중
‘원스트라이크 아웃제’ 도입 등 부패구조 제도적 차단

농림축산식품부는 그동안 우리 사회의 발전을 가로 막아 온 부정부패를 근원적으로 뿌리 뽑기 위해 강력한 ‘부정부패 척결대책’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에는 이동필 장관의 확고한 부정부패 척결 의지와 신념이 고스란히 녹아들어 있다는 것을 엿볼 수 있다.
농식품부는 국무조정실 소속 ‘부패척결추진단’이 내놓은 부패척결 5대 핵심분야(20개 유형)중에서 농식품부 소관업무와 밀접하게 관련된 ‘부정비리 척결 3대 핵심과제’를 선정하였다.
부패척결 5대 핵심분야는 국민안전위해비리, 폐쇄적 직역비리, 국가재정 손실비리, 반복적 민생비리, 공정성 훼손비리①국가보조금 부정수급 및 편취·횡령 비리, ②농업용 면세유 부정사용, ③농업기반시설 안전관리 비리 등 부정비리 척결 3대 핵심과제를 중심으로 농식품부 본부를 비롯하여 소속기관·공직유관단체의 역량을 총 결집하여 올해 말까지 전방위적인 감사·감찰 활동에 나선다. 또한, 추석 명절 등 취약시기에 자칫 복무기강이 해이해 질 수 있는 틈을 타 직무관련자로부터 금품·향응을 수수하거나 고액 선물 수수, 복지부동 등 고질적·관행적 비위행위에 대해 특별감찰 활동을 펼쳐 적발되는 비위공직자에 대해서는 무관용의 원칙을 적용하여 엄정하게 처벌할 계획이다.
농식품부는 부패구조를 제도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부패행위자에 대한 ‘원스트라이크 아웃’ 제도를 도입하고, 부패행위에 대한 내외부 감시기능을 대폭 강화한다.
한편, 농식품부는 고위공직자 청렴교육 강화, 공무원 행동강령 생활속 내재화 등 반부패 의식개혁 및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반부패 청렴시책도 지속적으로 내실있게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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