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경북도, 신제품 양파주스 ‘상쾌한 만남’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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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신제품 양파주스 ‘상쾌한 만남’ 출시

기존 달여만든 양파즙 탈피, 신개념 건강 과채주스
기사입력 2014.09.05 0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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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도지사 김관용)는 지난달 11일 오전 11시 프레스센터에서 경북도가 자체 개발한 양파주스 ‘상쾌한 만남’ 출시 브리핑을 실시했다. 
 경북도에서는 지난 7월 2일부터 양파 재배면적 증가 및 작황호조로 도내 생산량이 6천톤 정도 과잉 될 것으로 예상하고 홍수출하 방지를 위한 수매확대 4,600톤, 국내 시장격리를 위한 수출추진 2,000톤, 소비 다양화를 위한 양파가공 400톤, 소비 촉진운동 300톤 등 총 7,300톤에 대한 수급안정대책을 마련해 8월 11일 현재 수매확대 5,330톤, 수출 1,600톤 등 7,200톤의 대책을 추진했다. 경북도는 수급안정대책의 일환으로 양파 소비방식의 다양화를 통한 소비촉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건강에 좋은 사과와 양파를 혼합한 양파주스 ‘상쾌한 만남’을 대구경북능금농협과 공동으로 개발해 왔으며, 11일 드디어 신제품 2종류를 출시하게 됐다.
 한편, 신제품 양파주스 ‘상쾌한 만남’은 기존 달여서 만든 양파즙과는 다른 양파 그대로를 착즙 후 농축액으로 만든 과채주스로 사과와 양파외 일체의 첨가물이 없으며, 양파 고유의 성분이 살아 있어 양파 섬유질까지 그대로 섭취가 가능하다. 아울러 양파의 강한 맛과 냄새를 줄이기 위해 특수여과 탈취공정을 추가하고 사과농축액을 혼합해 소비자가 부담없이 음용할 수 있으며, 우수한 품질의 국내산 양파와 사과만을 사용해 만든 제품으로 소비자가 믿고 먹을 수 있는 안심 먹거리이다.
 최 웅 경북농축산국장은 “서양에서는 ‘양파는 ‘7가지 병을 고친다’는 속담이 있을 정도로 건강에 유익한 세계 3대 채소중 하나다”라며 “이번 기회에 가족의 건강도 지키고 양파 재배농가 얼굴에도 웃음꽃이 필 수 있도록 많은 소비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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