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약초·산채 종자종묘사업 육성 MOU 체결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약초·산채 종자종묘사업 육성 MOU 체결

경북농기원-토종명품화 사업단-다농업무협력 체계 구축
기사입력 2014.09.05 03:01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포맷변환_약초.jpg
 
경상북도농업기술원 봉화약초시험장은 지난 20일 봉화약초시험장에서 사단법인 토종명품화사업단장, 주식회사 다농 대표이사 및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종자·종묘사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력 MOU를 체결했다.
현재 약초류 신품종 보급률은 10%수준으로 낮고, 기원이 불명확한 종자가 유통되는 등 한약재 및 식품소재 생산을 위한 종자의 안정적인 공급기반이 미흡해 관련 산업의 발전을 위해서는 안정적인 종자공급이 선행돼야 한다.
이러한 측면에서 이번 MOU 체결은 약초·산채 종자산업 분야 역할을 분담해 추진함으로써 우수한 종자를 개발하고 농가보급을 조기에 확대해 종자산업 활성화 및 경쟁력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경상북도농업기술원 봉화약초시험장과 사단법인 토종명품화사업단, 주식회사 다농은 약초, 산채 종자의 품종등록, 종자채종, 증식 및 선별, Global 약초종자 개발, 토착화 및 유통관련 공동연구, 종자종묘 육묘사업의 기반 육성 및 지역 약초재배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박소득 도농업기술원 연구개발국장은 “이번 MOU 체결로 상호 업무협력과 정보공유를 통해 약초·산채의 종자종묘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약초재배 농가를 위한 연구-산업 협력제계가 구축되어 향후 재배와 가공, 치유농업의 결합으로 돈이 되는 6차 산업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저작권자ⓒ농림축산신문 & nongnews.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24217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