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나눔가득 추석맞이 농수특산물’ 직거래 장터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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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가득 추석맞이 농수특산물’ 직거래 장터 개장

1~2일 경남도청 잔디광장 우수 농수특산물 판매
기사입력 2014.09.05 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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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9월 1일부터 9월 2일에 도청 서편 잔디광장에서 ‘나눔가득 추석맞이 농수특산물’도청 직거래 장터를 개장한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가득 추석맞이 농수특산물 도청 장터에는 도내 16개 시군에서 출품한 우수 농수특산물 404개 품목을 선보이며, 판매가격은 시중가격 보다 20~50% 저렴하게 판매한다. 또 축산물 판매 특장차를 배치하여 축산물(한우, 국거리 등)을 시중가격보다 20% ~ 36%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특히, 올해 시군 판매부스와 별도로 산청군 지리산 대포 곶감마을 등 12개 정보화마을과 합천효심 영농조합 법인 등 사회적,마을기업 25개 업체가 참여하여 다양한 품목을 전시 판매한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도청장터 행사는 지난 1~2회 개최결과 6천명(2012년 2천 명, 2013년 4천 명)이 행사장을 방문하여 2억 6,500만 원(2012년 5,200만 원, 2013년 2억 1,300만 원)의 매출액을 올린 바 있다.
경상도 김종환 농산물유통과장은 “품질 좋은 농수특산물을 저렴하게 판매하여 소비자들의 알뜰 구매 기회를 제공하고 농산물 판매 촉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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