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정부와 민간 공동으로 외식기업의 해외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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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와 민간 공동으로 외식기업의 해외진출

민·관합동 글로벌 외식기업 협의체 전략 논의
기사입력 2014.10.15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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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13일 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서 ‘민·관합동 글로벌 외식기업 협의체’ 2차 회의를 개최했다.
협의체는 농식품부·산업부·외교부·aT·kotra 등 관련부처·기관과 외식업계·학계 등에서 참여하는 민간전문가들이 함께 외식기업의 해외진출 활성화를 통해 국산 식자재 수출 확대 및 우리 음식의 해외 확산을 목적으로 지난 4월 30일 구성되었다.
지난 1차 회의(6.2)에서는 외식업계의 해외진출 애로사항들을 파악하고, 농식품부가 총괄하여 인력양성, 정보제공, 금융·법률 지원, 홍보전략 등 총 5개 분야 31개 세부과제로 분류하였으며 산업통상자원부·외교부·법무부·문화체육관광부·중소기업청·aT·Kotra 등 관련부처·기관들이 6~8월에 걸쳐 검토하였다. 
농식품부 등 정부 부처는 총 31개 과제중 수용이 어려운 1개 과제를 제외한 30개 과제를 금년 완료하거나 내년중 추진하기로 하였다.
외식기업의 해외진출 현황 및 사례조사는 금년말까지 완료해서 업계에 제공하고, 1년 단위의 장기 해외진출 전문인력 양성과정 및 국내외 외식업 정보제공을 위한  ‘외식산업 웹사이트’ 오픈 등을 내년도에 추진할 계획이다. 
다만, 미국에 진출하는 제빵사 등 기술비자 취득 과제는 미국이 자국내 부족한 분야의 기술인력 위주로 발급해 주어 제빵사는 기술비자 대상이 아닌 관계로 수용이 어려운 상황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농식품부 등 정부에서는 건의사항에 대한 검토 결과를 협의체에 보고하고, 민간 위원장(연세대 양일선 교수)을 중심으로 위원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아울러, 경희대(외식경영학과) 최규완 교수가 ‘외식기업 해외진출 중장기 홍보전략을 발표하고, 주식회사 위두(꽁돈삼겹살) 전영민 대표가 외식기업의 해외진출 성공 사례를 발표하고 발표들을 토대로 위원들은 외식기업 해외진출 활성화를 위한 전략을 논의했다.
농식품부는 금번 회의 결과를 토대로, 3차 회의(12월 예정)에서는 ‘(가칭) 외식기업 해외진출 활성화 방안’을 마련, 협의체에 보고하고, 확정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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