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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채소… 싱싱하게 보관

농진청, 과일 12품목·채소 23품목 저장 조건 제시
기사입력 2014.10.15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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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은 국내에서 생산, 유통되는 과일과 채소의 신선도 유지에 알맞는 저장고 관리 조건을 확립해 농산물산지유통센터(APC)와 저장 산업체 보급에 나선다. 
농촌진흥청은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사과와 배, 포도 등 과일류 12품목, 딸기와 무, 배추 등 채소류 23품목의 저장조건을 제시했다.
과일과 채소의 적정 저장 온도, 상대습도, 어는점, 에틸렌(식물노화호르몬) 생성량과 민감성 등의 저장 정보를 알 수 있다. 
사과와 배, 포도, 단감, 참다래 등 대부분의 과일은 0℃, 상대습도 90%∼95%에 저장하는 것이 가장 좋다. 저장 중 저온장해가 발생하는 복숭아의 경우, 천도복숭아는 5℃∼8℃, 백도계 복숭아는 8℃∼10℃에 저장하며 ‘장호원황도’는 0℃에서 4주간 저장할 수 있다. 
채소류는 과채류, 근채류, 엽채류, 기타로 구분했으며 저온 민감도에 따라 적정 저장온도가 다양한 것이 특징이다.
딸기는 0℃∼4℃, 참외는 5℃∼7℃, 멜론은 2℃∼5℃에서 저장하는 것이 좋으며 오이, 가지 등 저온에 민감한 품목은 10℃∼12℃가 가장 알맞다. 
근채류의 경우 무와 마늘, 양파, 당근은 0℃, 감자는 4℃∼8℃, 고구마는 13℃∼15℃에 저장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배추, 상추, 시금치 등 엽채류는 0℃ 내외에 저장해야 하며 저장고 내에서 쉽게 시들기 때문에 90%∼95%로 습도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식물노화호르몬인 에틸렌은 저장 중 원예작물의 노화와 부패를 촉진하므로 민감한 품목은 에틸렌을 많이 생성하는 품목과 함께 저장하지 않도록 한다. 에틸렌에 민감한 품목은 오이, 수박, 상추, 당근, 브로콜리 등이며, 많이 생성하는 품목은 사과, 멜론, 복숭아 등이다.
농촌진흥청은 이러한 과일과 채소의 저장 조건을 담은 포스터 3종을 산지유통센터, 저장 산업체 등 500여 곳의 저장시설에 보급할 계획이다. 
포스터는 저장고에 직접 붙일 수 있어 현장 활용도를 높였으며, 앞으로 저장고 관리 기술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관련 내용은 곧 국립원예특작과학원 누리집에서도 내려받을 수 있다.
농촌진흥청 저장유통연구팀 이진수 연구사는 “이번 원예작물의 저장 조건 확립을 통해 수확 후 손실률을 줄이고 품질 좋은 과일, 채소를 소비자에게 공급할 수 있을 전망이다.” 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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