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전국 직원경력 조합장협의회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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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직원경력 조합장협의회 회의 개최

양축조합원의 실익과 권익증진 대변위해 2007년 결성
기사입력 2014.10.15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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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직원경력조합장협의회(회장 성낙조, 창녕축협 조합장/ 원내사진)는 지난 6일 경남 밀양시 단장면 소재 길벗가든에서 김종수 농협경남지역본부 경제부본부장, 김진섭 축산사업팀장과 밀양축협 및 창녕축협 임·직원 등 전국협의회조합장과 그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4년도 협의회 회의’를 개최하고 서로의 우의를 다지고 정보를 교환 했다.
성낙조 협의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본 협의회 설립 목적인 정보교환과 상호 유대강화의 일환으로 그 동안 실시한 각종 회의와 연수를 통해 선진 축산기법과 벤치마킹으로 조합발전은 물론 지역 축산업에 많은 기여를 하였다고 생각합니다. 향후에도 각 조합을 대표하고 양축조합원의 실익과 권익증진을 대변 하기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연구하는 자세를 가져야 될 것으로 생각한다”며2007년 5월 직원경력으로 얻은 경영 노하우 및 정보교환은 물론 의견을 수렴하여 지역 축산업 및 조합발전을 위한 대안마련을 도모하기 위해 발기된 본 협의회가 7년 이라는 세월이 지났습니다.
“2007년도에 조합 상호간 정보교류를 통해 축산업 발전에 기여할 목적으로 발족한 전국 직원경력 조합장 협의회는 초창기 임원진들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크게 발전 하였다며 지속적인 협조와 관심”을 당부했다.
박재종(협의회 간사) 밀양축협 조합장은 밀양시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하고 밀양축협의 주요사업과 현황을 설명하고 밀양시의 기본 현황설명에 이어 -여름철에도 얼음이 어는 얼음골 -사명대사 비석에 흐르는 땀 -종소리 나는 만어사의 경석 등 밀양의 3대 신비에 대해 설명하고 전국적으로 널리 알려진 사찰인 표충사 경내를 관람하고 밀양에서 좋은 추억이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한편 ‘전국직원경력조합장협의회’는 전국의 축협조합장 중에 축협직원 출신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국의 축협조합 중 27곳의 조합장으로 구성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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