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는 겨울철 시설원예 농가의 난방비 절감을 위해 내년에 지열, 지중열, 목재펠릿 난방기, 다겹보온커튼 등 에너지 절감시설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사업비 341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a이는 시설원예 농가의 생산비 중 30~40%를 차지하는 난a방비 부담을 줄여 주기 위한 것이다. 지열, 지중열 등 신재생에너지 냉난방시설 218억 원과 다겹보온커튼, 수막재배시설 설치에 123억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전라남도는 겨울철에는 난방기 사용이 많아 화재 발생 요인이 늘고 있으므로 시설물 화재 예방을 위해 비닐하우스 등 농업 시설물 화재 예방 점검을 강화키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