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호엔케어 이승우 대표는 “최근 전 연령층을 기반으로 건강에 대한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다양한 고객의 건강 니즈를 충족하는 맞춤형 제품 개발이 필수적이다”며 “이번 협약이 건강식품 업계의 상생협력 모델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농협홍삼 허정덕 대표는 “소비자의 니즈에 맞춘 다양한 공동제품 개발해 고객 건강증진에 힘쓰겠다”며 “앞으로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홍삼산업 발전과 인삼농가 소득안정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농협홍삼은 농협 인삼조합 농가로부터 구매한 100% 6년근 인삼만을 원료로 사용하며, 농협식품안전연구원을 통해 300여 가지의 안정성 검사를 통과한 제품만 사용하는 것을 원칙으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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