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로미니는 변화하는 유통트렌드에 맞추어 농협이 새롭게 선보이는 편의형 매장으로, 기존 노후화된 하나로마트(30평 이하)에 농협의 정체성과 편의점 특성을 반영하여 즉석식품과 편의시설을 강화했다. 특히, 하나로미니 문성점에서는 ▴소포장 농산물 ▴쌀 ▴즉석식품(HMR) ▴즉석라면 ▴커피 등을 구입할 수 있다.
관악농협 박준식 조합장은 “2009년 농협 최초의 농산물백화점을 개장한데 이어, 이번에 하나로미니 농·축협 1호점을 개장했다”며 “앞으로도 도시농협의 경제사업활성화로 판매농협 구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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