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대회에서는 농촌융복합산업화, 귀농ᐧ귀촌 창업, ICT 융합영농, 쌀소비 활성화 등 혁신적인 사업 아이템으로 총 290개팀이 사업계획서를 제출하였으며, 1차 예선심사를 거친 15개팀이 참가한 결선발표 심사를 통해 최종 순위를 확정하였다.
결선심사 결과 ▴대상은 메디프레소팀(팀장 김하섭)으로 상금 2,000만원과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 ▴최우수상은 DMZ 천년꽃차팀(팀장 송영철)과 복있는 마을 Boksfarm팀(팀장 이신복)으로 상금 1,000만원과 농협중앙회장상 ▴우수상은 김민수씨와 맛대장팀(팀장 이희경)이 상금 500만원과 농협중앙회장상 ▴장려상은 최공희씨 포함 10팀이 상금 100만원과 농협미래농업지원센터 원장상을 각각 수상하였다. 이번 대회의 수상자 전원에 대해서는 ‘교육-컨설팅-사업화’ 원스톱 지원을 통해 경영체로 육성할 계획이다.
김석기 농협미래농업지원센터 원장은 “농업ᐧ농촌에 새로운 아이디어가 유입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고 농업에 아이디어와 기술을 결합하여 농업경쟁력 제고로 강소농 육성에 최선을 다 하겠다”며 “앞으로 농촌융복합산업 확산을 위해 파란창업 아이디어 캠프 등 다양한 아이디어 경연 대회를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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