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소농’은 2011년부터 규모가 작은 농업경영체에 대해 끊임없는 역량개발과 경영혁신을 실천하도록 교육 및 컨설팅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우리도는 그동안 7,500호의 강소농을 육성하였다.
강원농업기술원에는 현장컨설팅을 지원해줄 6분야(인삼, 특·약용, 밭작물, 전자상거래, 농촌지역개발, 농업경영)의 강소농 민간전문위원들이 상주하고 있으며, 분야별 컨설팅요청이나 농업기관의 교육 및 자문 등에 협력하고 있다.
농업기술원 기술보급과 김종호 과장은 “청년창업농과 강소농 민간전문가의 멘토·멘티제 운영과, 청년창업농이 영농현장에 조기 정착할 수 있도록 농업기술 및 현장컨설팅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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