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농촌진흥청, ‘안전한 ‘우리밀’ 이야기 주제 특별전시회’ 개최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농촌진흥청, ‘안전한 ‘우리밀’ 이야기 주제 특별전시회’ 개최

‘우리밀’의 강점 홍보 및 다양한 체험기회 제공, 소비촉진 마련
기사입력 2018.05.25 14:44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포맷변환_37-밀밭 우리밀 만지다(식량원).jpg
  

우리 국민 1인당 연간 밀가루 소비량은 32.1kg. 쌀 다음으로 많다. 그러나 현재 밀 자급률은 1.8% 수준. 우리는 왜 우리 손으로 기른 우리밀을 먹어야 할까? 여기, 서울 한복판에 들어온 밀밭에서 그 이유를 알아보자. 농촌진흥청(청장 라승용)은 지난 14일부터 4일간 서울특별시청 지하 1(서울시민청)에서 <믿고 먹을 수 있는 안전한 우리밀이야기>를 주제로 특별전시회를 개최했다.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는 이번 행사는 추운 겨울에도 친환경적으로 재배할 수 있는 우리밀의 강점 홍보는 물론,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해 소비를 촉진하고자 마련했다.

전시회에서는 우리밀의 역사와 우수성, 생육 과정 등을 한눈에 알 수 있는 자료와 밀 식물체, 밀로 만든 빵, 쿠키, 라면 등 다양한 가공제품도 볼 수 있다. 이 밖에 우리밀화분 만들기 그리기 밀짚공예 반죽 만들기 등을 체험하고, 가공 제품을 맛보는 시간도 마련했다. 또한, 설문에 참여하거나 행사 구역에서 찍은 사진을 누리소통망서비스(SNS)에 올리면 선물도 받을 수 있다. 전시회는 14일 개회식과 함께 시작했으며 같은 날 14우리밀 사랑 토크쇼, 셋째 날인 16일에는 우리밀 소비 활성화 방안 세미나가 열렸다.

토크쇼는 밀 전문가의 진행으로 우리밀이용 현황 몸에 좋은 우리밀의 우수성 우리밀안전성과 품질 등 소비자들이 궁금해 하는 정보를 다루었다. 또한 세미나는 밀 품질 개선 및 최신 동향 안전한 우리밀산업화 사례 국립식량과학원의 우리밀연구 현황과 개발 방향 등 소비 확대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 논이용작물과 고종민 과장은 이번 전시회를 계기로 소비자가 우리밀의 안전성과 우수성을 알게 되고 점차 관심을 갖고 소비를 늘려갈 수 있길 바란다가정의 달인 만큼 온 가족이 편하지만 의미 있는 자리에서 시간을 보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농림축산신문 & nongnews.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58505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