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차장은 “연작장해의 문제와 근본적인 해결 방법을 찾아 안정적인 생산과 소득 향상에 보탬이 되도록 지원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친환경 쌀 품종을 연구하고 쌀이나 잡곡을 이용한 가공제품 개발하는 농업회사법인을 방문해 생산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또, 곡성의 섬진강 기차마을 내에 있는 강소농자율모임체 전시관(곡성세계장미축제(5.18.~5.27.) 기간에만 한시적으로 운영)에서 만난 강소농들과는 영농의 어려움에 대해 이야기하고, 경쟁력을 키우기 위한 방법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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