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이규성 농촌진흥청 차장, 토란 재배현장과 농촌융복합산업체 현장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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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성 농촌진흥청 차장, 토란 재배현장과 농촌융복합산업체 현장경영

토란 연작장해 해결…강소농 경쟁력 향상위해 지원약속
기사입력 2018.05.25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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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규성 농촌진흥청 차장은 지난 24일 전남 곡성의 특화작목인 토란 재배 현장과 농촌융복합산업 우수 경영체를 찾아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토란은 곡성의 지역 특화작목으로 전국 생산량 중 절반을 차지한다. 농촌진흥청과 전라남도 농업기술원, 곡성군 농업기술센터는 지난해부터 연작장해(같은 땅에서 이어짓기(연작)를 할 경우 작물의 생육이나 수량, 품질이 떨어지는 것) 방지 기술을 적용한 시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차장은 연작장해의 문제와 근본적인 해결 방법을 찾아 안정적인 생산과 소득 향상에 보탬이 되도록 지원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친환경 쌀 품종을 연구하고 쌀이나 잡곡을 이용한 가공제품 개발하는 농업회사법인을 방문해 생산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 곡성의 섬진강 기차마을 내에 있는 강소농자율모임체 전시관(곡성세계장미축제(5.18.~5.27.) 기간에만 한시적으로 운영)에서 만난 강소농들과는 영농의 어려움에 대해 이야기하고, 경쟁력을 키우기 위한 방법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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