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년에는 이용재 상무(곤지암농협), 서혜정 팀장(관인농협), 임희경 과장대리(옥천농협), 김수경 부지점장(남원농협), 김명숙 과장(영암 낭주농협), 김은주 팀장(강서농협), 백인오 팀장(서서울농협), 주재돈 과장보(서강화농협), 장정숙 차장(신용보증기획부), 양은광 과장(제주시지부), 고은주 차장(WM연금부), 박영미 차장(둔산지점), 이경숙 차장(성남시지부), 박정일 차장(여의도증권타운센터), 강철운 센터장(전주WM센터), 윤용희 차장(강북 일반금융지점) 등 16명의 우수 직원이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이날 시상식에서 김병원 회장은 “가정의 달을 맞이해 모범직원의 노고를 치하한다”며 “가정의 행복을 위해 노력하고 사회공헌을 통해 헌신하시는 임ᐧ직원께 감사하며, 농협도 이를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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