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태환 농협 축산경제대표이사는 “5월은 가정, 보은의 달로 각종 행사일이 많고 나들이가 늘어나는 계절이다. 건강에 이롭고 맛있는 오리고기는 특히 가족과 함께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할 때 더욱 좋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다양한 오리고기를 소비자가 알게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오리데이를 맞아 특별 할인행사도 진행되었다. 5월 2일 오리데이 당일 농협 목우촌은 계통매장(농협유통 양재점 50개 점포)에서 무항생제 훈제오리슬라이스(500g)를 6,980원으로 30% 저렴하게 판매하였다.(올해 16회째를 맞는‘오리데이’는 5월2일 숫자가 오리(5·2)와 발음이 비슷한 것에 착안하여 2003년부터 오리고기 먹는 날로 지정한 것이며 오리고기 소비를 확대하고 올바른 정보제공을 위한 오리산업 최대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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